

흑해에 면한 불가리아를 대표하는 무역항으로 BC 8∼7세기에 그리스인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 근교에 있는 즐라트니피아사치(황금의 모래)는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사적이 풍부하며, 근대적인 설비를 갖춘 해수욕장•휴양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불가리아-
동부 유럽 발칸반도의 남동부에 있는 나라입니다. 터키의 동유럽 진출 통로에 입지하고 있기 때문에 1396년부터 500년간 오스만투르크의 식민지배를 받고 1878년 러시아• 투르크 전쟁 결과 자치공국이 되어 1908년 불가리아 왕국으로 독립하였습니다. 1945년 공산당이 집권하고 1946년 왕정제를 폐지하여 불가리아 인민공화국이 되었다가 1989년 동유럽 민주화의 영향으로 공산정권이 붕괴된 후 1991년 신헙법을 채택하여 불가리아 공화국(Republic of Bulgaria)이 되었습니다. 발칸반도에 있는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평화적으로 민주화된 나라이며 세계에서 인구증가율이 낮은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면적: 110,910㎢ (불가리아) / 99,646㎢ (대한민국)
종족: 불가리아인 (83.9%), 터키인 (9.4%)
언어: 불가리어
종교: 불가리아정교 (82.6%), 이슬람교 (12.2%)
통화: 레바(Leva, Lv)
수도: 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