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의 북아프리카 모로코 근해에 있는 카나리아 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주도인 산타크루스 데테네리페가 크루즈 기항지명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산이 많은 화산섬이며 해안은 경치가 뛰어나고 기후도 온화하여 연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섬의 서쪽에 위치한 산타크루스 데테네리페는 크루즈와 같은 대형선박이 기항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