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남서부 달마티아 지방에 있는 도시로 관광과 휴양지입니다. 305년 로마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에 의하여 건설된 곳으로 예로부터 통상의 중심지로서 번창하였고, 목재 •대리석의 교역지이기도 했고 그 후 많은 세력의 쟁탈지가 되었으나, 1945년 이래 크로아티아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기후와 역사적 건조물이 많아 관광도시로서 붐비는 이곳 관광의 중심은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의 유적으로 로마시대의 대표적 건축물로서 유명하고 그 밖에 로마시대의 대성당, 베네치아 고딕 스타일의 공회당, 고고학 박물관 등 많은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교통의 요지로 아드리아 해안지방의 경제중심지이기도 하며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
유럽 발칸 반도 서부의 아드리아해 동부에 있는 나라로서 1918년 세르비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왕국을 거쳐 제2차세계대전 후 구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연방의 일원이 되었고 구유고슬라비아연방의 해체와 함께 내전을 거쳐 1991년 6월 분리 독립하여 크로아티아공화국(Republic of Croatia)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해안국가로 세계 각국의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면적: 56,542㎢ (크로아티아) / 99,646㎢ (대한민국)
종족: 크로아티아인 (89.6%), 세르비아인 (4.5%)
언어: 크로아티아어
종교: 가톨릭 (87.8%), 세르비아정교 (4.4%)
통화: 쿠나(Kuna)
수도: 자그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