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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ising  크루즈여행이란

크루주의 과거, 현재와 미래  Cruising Past, Tody And Tomorrow

크루즈 여행, 그 역사를 알고보면 더 재밌습니다. 여행업계의 혁신으로 떠오른 크루즈의 밝은 미래를 함께 하세요.

과거 Cruising in the PAST
  • 크루즈여행의 탄생 배경 - Birth of the First Cruise Line
    '환상 속 여행을 완벽하고 경제적으로 재현한 해상 위 여행'이라 정의합니다.한국관광공사(1987)에서는 크루즈의 개념을 운송보다는 순수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선박여행으로 숙박, 음식, 위락 등 관광객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수준 높은 관광상품을 제공하면서 수려한 관광지를 안전하게 순항하는 여행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 1835년, 영국 스코틀랜드 저널(Scotland Journal)의 1호 신문에는 눈에 띄는 문구의 광고가 실렸습니다. 바로 “To Tourists”(“여행객 여러분께”)라는 문구로 꿈의 여행에 대한 내용을 넣은 광고였습니다. 스코틀랜드와 아이슬란드, 페로스제도(영국과 아이슬란드의 중간에 있는 군도)와 뜨거운 태양의 지중해에 위치한 스페인으로의 겨울 크루즈 여행일정을 담은 이 광고는 스코틀랜드 저널의 창시자인 아더 안데르센이 처음으로 개발한 크루즈 여행의 일환으로 2년 후 안데르센은 동업자와 함께 선박회사를 건립하고 그 이름이 페닌슐라 스팀 네비게이션 컴퍼니(Peninsular Steam Navigation Company) 지금의 P&O 사입니다.
    그 후 쿠나드 선사(Cunard Line)의 창시자인 사뮤엘 쿠나드는 영국의 리버풀(Liverpool)에서 캐나다의 할리팩스(Halifax)로 역사적인 순간을 맞게 됩니다.
    1840년 7월 4일 쿠나드 라인의 수증기선 ‘브라타니아(Britannia)'의 첫 번째 항해를 시작으로 대서양 횡단의 쿠나드 라인의 연중 일정으로 운항되게 되었다. 현재도 대서양 횡단 크루즈를 정기적으로 운항하고 있는 선사는 쿠나드 라인이 유일합니다.
    시간이 흘러 크루즈가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인 “쾌락(Pleasure)"을 만족시키기 위해 본격적으로 이용도기 시작하면서 영국의 유명한 소설가인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William Makepeace Thackeray)와 찰스 딕킨스(Charles Dickens)오 그들의 첫 번재 크루즈 여행을 시작하게 되고 이후 탄생 된 작품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새커리의 경우 1844년 콘힐에서 카이로로 향하는 크루즈에 탑승하고 딕킨스는 1842년 쿠나드 라인의 대서양 횡단 크루즈와 1869년 그의 작품 “The Innocent Aborad"의 배경이 된 1843년 P&O사의 타구스(Tagus)호 일정이었던 런던 발 흑해 일정에 탑승합니다. 1920년데에 들어서 부유층에서는 아래와 같은 크루즈 여행의 장점들이 부각되면서 이용수가 급격이 늘어나고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여행”, “반드시 경험 해야 하는 여행” 이라는 인식이 강하지게 됩니다.
    1920년대 부유층들은
    - 세계 어디로든지 나와 내 소지품들을 이동 시켜주는 쾌적한 이동 수단이다.
    - 편안한 잠자리와 식사가 제공 됩니다.
    - 휴식을 위한 공간과 함께 문화생활이 가능하다.
    - 심지어 나의 하인들의 식,주도 해결 해주다보니 이보다 좋은 여행이 어디에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크루즈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 크루즈여행은 미국 내 주류 소비 금지령을 피해 주류를 소비하려던 많은 애주가들의 의해 대중화가 시작되었습니다. - The First Booze Cruise
    1930년대 미국의 주류 판매 금지령은 몇 마일 떨어진 공해상에서 그 효력이 없어 많은 애주가들이 주말을 이용하여 일명 “음주 크루즈(Booze Cruise)"라 불린 뉴욕 발 3~4박 크루즈를 이용하게 됩니다.
    이를 시작으로 많은 수증기 선박 회사들이 기항지를 넣은 짧은 일정의 크루즈 일정을 내놓으며 크루즈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1930년대 영국, 프랑스, 독일과 미국이 앞다투어 선박회사들을 건립하게 되며 호화, 럭셔리, 우아, 쾌적, 편의, 오락, 요소를 갖춘 크루즈의 여행의 시대가 열립니다.
    여행을 목적으로 건조 된 첫 번째 미국 크루즈 선박은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미국의 퍼네스 위티 회사(Furness Withy & Company Ltd)가 선보인 오션 모나크(Ocean Monarch)호로 1951년 뉴욕에서 버뮤다까지 그 첫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 세계적으로 가장 큰 명성을 얻은 선박은 쿠나드 라인의 34,183톤급 카로니아(Caronia)로 1948년 건조됩니다. 뜨거운 여름철 대서양 횡단을 위해 특별히 건조된 이 선박은 여름철을 제외한 나머지 일정을 장기 고급 노선을 소화하고 모든 선실에 욕실을 넣은 진정한 호화 유람선으로 사랑 받게 됩니다.
  • 현대적 크루즈 여행의 탄생 - The Birth of Modern Cruising
    1958년 6월, 상업을 목적으로 생산 된 제트비행기가 대서양 항공을 비행하게 되면서 크루즈를 이용하여 대서양 횡단을 하는 승객 수가 감소하게 됩니다.
    1960년대 중반까지 항공기를 이용하여 대서양을 횡단하는 비용이 선박을 이용하는 것보다 높아 이용 수가 많지 않았지만 항공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그 수가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특히 보잉747기가 도입되던 1970년대 초에는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행객수가 대세를 이륩니다.
  • 대형항공기의 시장의 발전은 크루즈 업계에 큰 타격을 주었고 그 당시 큰 명성과 전통을 자랑 하던 ‘퀸즈’(쿠나드 화이트 라인의 퀸 메리와 퀸 엘리자베스를 뜻함)도 그 소용돌이 속에서는 살아남지 못합니다.
    퀸메리(Queen Mary)-80,774톤 급은 1967년 9월, 세계 최대(1996년 까지)선박이었던 퀸 엘리자베스는 1968년 10월 그 마지막 대서양 횡단을 끝으로 기약없는 휴식에 들어가게 됩니다. 많은 선박 회사들이 부도를 맞았지만 생존한 몇 선박회사는 미국의 동쪽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아름다운 바다와 태양이 있는 곳, 카리브해가 굶주리고 잇던 크루즈 업계 사업가들이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카리브해에서 다시 살아난 선박 회사들은 순수여행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선박을 건조한다. 많은 미국 선박회사들은 본사가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에 소재하고 잇는 이유를 여기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다시 태어난 크루즈 여행은 미국 서부의 캘리포니아나를 기점으로 한 멕시칸 리비에라와 벤쿠버, 캐나다를 기점으로 한 알라스카 크루즈 등 다양한 크루즈 일정을 선보이며 오늘까지 이용 되고 있다.
    현재 Cruising TODAY
    단순한 이동수단으로 이용되었던 크루즈는 현대 기술과 접목되어 완벽한 해상 위 리조트로 탄생 했다고 해설 할 수 있습니다.
    현재 크루즈 여행의 주목적은 처음과 많은 변화가 없지만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큐모와 안락함을 극대화했습니다. 더 이상 미국, 유럽인만을 위한 여행이 아닌 전 세계인이 찾는 편안한 여행 수단으로 자리 잡았으며 은퇴한 고령의 승객은 물론 어린이까지도 이용하는 여행 업계의 꽃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 선박의 크기와 규모
    오늘날 건조되고 잇는 선박은 규모와 더블어 보다 안락한 시설과 안전, 쾌적함을 동시에 만족시킵니다.
    선내 프로그램
    다양한 계층의 승객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엔터테이먼트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게임, 오락, 강연, 스포츠, 문화 등 선내 생활을 만끽 해 보세요
  • 다양한 기항지
    남극에서 아시아까지 크루즈의 항해 지역은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크루즈 산업의 경제적 영향력
    2002년 통계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크루즈 업계에 종사하는 인구는 12만명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본 통계에는 선내 서비스에 종사하는 승무원 100,000명과 선박 회사의 사무직원 15,000명 등 직접적인 크루즈 업계 종사자 인과 크루즈 선박을 운영하기 위해 협력하는 항구 에이전드, 식품 납품 업체, 운송업체, 항공, 공항, 호텔, 렌터카 회사 등의 간접 인원을 합한 것입니다.
    미래 Cruising TOMORROW


  • 미래, 자연 친화적 크루즈 여행, 여행 업계의 핵심으로 떠오를 것입니다.
    크루즈 여행은 과학의 발달과 함께 상상하지 못한 기술력의 접목으로 눈부신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선박 : 크루즈 선박의 대형화는 계속 될 것입니다. 대중들은 다양하면서도 거대한 규모의 시설을 찾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프리미엄 선사들은 대형 선박을 건조하며 선실 등급의 세분화와 차별화를 통해 보다 다양한 계층의 승객을 위한 서비스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대형선박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운항의 제약(파나마 운화와 알라스카 지역 등 좁은 협곡이나 피요르드가 잇는 지역을 운항하지 못합니다)은 과학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자연과 공존 해야 하는 크루즈 여행에서는 풀 수 없는 문제 이기고 합니다.
    소형선박 : 소형 선박의 고급화는 계속 될 것입니다. 다수 보다는 소수 특별 계층을 위해 이용 될 것입니다. 소형선박은 세계 곳곳의 작은 기항지까지도 여행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을 바탕으로 여행 경험이 많고 사생활을 존중 받고 싶어하는 부유 계층 사이에서 많은 사랑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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