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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터키 (Istanbul, Turkey)
  • 터키 보스포루스 해협 입구에 있는 터키 최대의 도시로 옛 이름은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그리스시대에는 비잔티움(Byzantium)이라고 불렀습니다. 아시아와 유럽에 걸쳐있는 지형적 특성으로 두 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함을 지닌 곳입니다. 1923년까지 1,600년 동안 수도였던 이스탄불에는 그리스•로마시대부터 오스만 제국시대에 이르는 다수의 사적이 분포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역사의 도시입니다. 중세에 제노바나 베네치아의 무역상사가 있었던 곳으로 부두에는 국내외의 배들이 모이고 아시아와의 무역을 중계하던 곳입니다. 아흐메드 사원(블루모스크)•쉴레이만 사원의 2대 이슬람 사원을 비롯하여 예니성당•하기아 소피아(현재 박물관)•토프카피 궁전(현재 박물관)•고고학박물관•터키-이슬람 미술관, 고대 오리엔트미술관, 그리고 이스탄불대학 등이 있으며 이 도시의 전성기를 생각나게 하는 대시장(그랜드 바자르)도 있습니다.


    터키 –
    아시아 대륙 서쪽 끝에 있는 나라로, 13세기 말 오스만투르크 제국(1297~1922)이 성립하였고 1922년 술탄제를 폐지하, 1923년 10월 공화국 수립을 선언하였고 1924년 칼리프제 폐지와 함께 근대화 정책을 추진하였습니다. 정식명칭은 터키공화국(Republic of Turkey)입니다.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관문적 위치로 인해 역사적으로 동방과 서방의 문화를 연결하는 교차로 역할을 해왔으며 에게해에서 그리스와 해역•상공•영토에 관련된 끝없는 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면적: 780,580㎢ (터키) / 99,646㎢ (대한민국)
    종족: 터키인 (80%), 쿠르드인 (20%)
    언어: 터키어, 쿠르드어, 아랍어
    종교: 이슬람교 (99.8%)
    통화: 터키 리라(YTL)
    수도: 앙카라

  • 1. 성소피아 성당 (Aya Sophia Museum)
  • 이스탄불을 상징하는 건물로 비잔틴 제국 시대 그리스 정교의 본산지(대성당)였습니다. 터키어로 ‘아야소피아’라 불리는데 아야(Aya) 는 ‘신성한 지혜’라는 뜻입니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교회당으로 콘스탄티우스 2세가 360년에 세운 교회가 그 모체이며 532년 일어난 대폭동 당시 화재로 불타버진 것을 537년에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완벽하게 재건 한 것입니다. 금 90여톤(t)이 사용되어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1453년 오스만투르크 제국에게 정복된 뒤부터는 이슬람 회교 사원으로 쓰이게 되었습니다. 1934년부터는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교가 공존하는 박물관으로 남아 있습니다. 내부에는 비잔틴 시대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모자이크 벽화가 많이 남아 있는데 2층 화랑에 있는 그리스도를 품에 안은 성모 마리아의 모자이크와 휴스티아누스 대제 황제 가족이 화려하게 묘사된 그리스도 좌상이 특히 유명합니다. 이 벽화들은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정복으로 첨탑과 미흐라브(Mihrab, 메카의 방향으로 움풀 패인 곳)가 더해지고 이슬람교로 변모했을 당시 옻칠로 가려졌으며 1931년 미국 고고학 조사단에 의해 발견할 때까지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모자이크화가 발견된 후 비잔틴 시대의 최대 유적으로 여겨지며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 2. 지하 궁전(Yerebatan Sarayi)
  • 성소피아 사원에서 오른쪽 횡단보도를 건너 100m쯤 앞에 지상의 작은 건물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로마시대의 건물이 보이는데 세로 140m, 가로 70m, 높이 8m의 336개의 둥근 코린트 양식의 기둥이 떠받치고 있는 모양인데 이 기둥들은 오스만 제국이 비잔틴 제국을 정복 한 후 비잔틴의 유산이 그리스 신전을 그대로 때어다 사용한 것입니다. 터키어로는 ‘예레바탄 사라이’로 불리며 그 뜻은 ‘땅에 가라앉다’로 이스탄불에서 발견 된 몇 개의 지하 저수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콘스탄티누스 1세가 처음 만들어 놓은 것을 유스티니아누스 1세 때 확장한 것으로 알려지 이곳은 비잔틴 제국시대에 물이 부족한 이스탄불 지역의 중요한 저수지였고, 그 뒤 오스만투르크 제국시대에는 도프카프 궁전의 저수지로 물이 저장되었습니다. 그리스 정교에 대한 탄압의 일환이었는지 헤라와 제우스 상은 거꾸로 놓인 채 기둥을 떠받히는 주춧돌로 수난을 겪고 있으며 1984년 보수공사 때 처음 발견 된 메두사의 머리도 뱀의 머리를 하고 눈을 부릅뜬 얼굴 조각상으로 가장 큰 기둥의 주춧돌로 사용되었습니다.
  • 3. 블루모스크-술탄아흐메트 사원(Sultanahmet Camii)
  • 터키를 대표하는 사원으로서 건물이 파란색과 녹색의 타일로 장식되어 있기 때문에 '블루 모스크'라고도 불리며 이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제14대 술탄 아흐메트 1세가 1609년에 짓기 시작한 것으로 완공하는데 8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술탄의 권력을 상징하는 6개의 웅장한 첨탑을 지닌 모스크는 그 규모에서부터 놀라움을 감출 수 없습니다. 종교적으로 중요한 결정사항이나 축제, 집회와 같은 행사들이 치뤄졌던 모스크 내부는 푸른 색이 도는 화려하고 정교한 문양의 타일로 장식 되었으며 특히 200개가 넘는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이 스텐드글래스와 어우러져 내는 빛이 환상적입니다. 블루 모스크의 돔은 직경 27.5m, 높이 43m나 되고 바닥에 깔려 있는 성스러운 초록 양탄자는 에디오피아에서 선사 받은 것이라 합니다. 사원 뒤로는 6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웅장한 경마장, 히포드롬(Hippodrome)이 있으며 블루모스크 옆 광장에는 이집트에 있는 카르나크 신전에서 운방해 왔다는 오벨리스크가 있습니다. 사원 앞의 정원은 언제나 화사한 꽃이 피어 있어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도 합니다.
  • 4. 히포드럼 광장(Hippodrome)
  • 술탄아흐메트 사원 바로 앞에 있는 광장으로 로마시대 대경기장 유적입니다. 196년 로마 황제 세비루스가 검투 경기장으로 건설했으나 196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마차 경기장으로 변경하여 서기 203년에 마차경주가 최초로 열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세계의 각 지역에서 가져온 기둥, 조각상, 오벨리스크 등이 이곳에서 전시되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기원전 15세기 고대 이집트의 돌기둥 기념비인 테오도시우스 오벨리스크와 479년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에서 들여온 뱀머리의 청동 오벨리스크, 940년 콘스탄티누스 7세가 만든 콘스탄티누플 오벨리스크가 남아 있습니다. 세로 500m, 가로 117m의 U자형 경기장은 현재 광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아트 메이단(말의광장)이라 불리며 터키 사람들의 축제장소와 안락한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5. 토프카프 궁전(Topkapi Sarayi)
  • 15~19세기에 걸쳐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황제(술탄)들이 400여 년간 살았던 성으로 오스만 제국의 거대한 궁전입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는데 성벽으로 둘러쌓이고 대포로 무장이 되어 있던 모습을 보고 ‘대포문’이라는 의미의 ‘토프카프’라는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1856년 돌마바흐체 궁전이 새로 지워질 때까지 오스만 제국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곳으로 옛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영화를 보여주 듯 왕족이 소유했던 도자기, 크리스탈, 보석, 무기, 세계 등 수많은 예술품 유물들이 화려하게 남아있습니다. 궁전의 마당에는 하렘(여자 궁전)이 따로 세워져 있는데, 하렘은 황제의 여인들이 살았던 별채로 본전과 같이 내부의 장식이 매우 화려합니다. 궁전 내 고고학박물관에는 모세의 지팡이, 아브라함의 터번과 밥그릇, 오스만 황제의 순금 250kg으로 만들어진 옥좌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6. 국립고고학박물관(Istanbul Archaeological Museums)
  • 토프카프 궁전 안에 자리잡은 박물관으로 세계 5대 고고학박물관 가운데 하나로 손꼽힙니다. 터키 유적의 발굴과 조사를 했던 프랑스와 영국가 대부분의 유적들을 빼내어 당국의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지만 1881년 이후에 발굴되는 유물은 모두 이곳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헬레니즘 시대부터 그리스•로마 시대의 조각과 석상을 주를 이루는데 그 중에서도 기원전 305년경에 만들어진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석관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합니다. 높이 26m의 석관은 현재의 레바논 땅의 시든에서 1887년에 발견된 고대 페르시아 왕실 묘지 석관 중 하나로 죽은 자를 슬퍼하는 18인의 여인 입상이픅면에 조각되어 있으며 거의 완벽한 상태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1층에는 아르카이크기 시대에서 로마 시대와 초기 비잔틴 시대까지의 조각과 시돈의 석관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에는 트로이의 출토품과 구석기 시대부터 후리기아 시대의 출토품이 진열되어 있고, 3층에는 키프로스, 시리아, 레바논, 팔레스타인의 토기와 석상 등이 있습니다.
  • 7. 쉴레마니예 사원(Suleymaniye Cami)
  • 이스탄불의 사원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사원으로 손꼽힙니다. 오스만 제국의 전성기인 16세기에 쉴레마이예 황제의 명을 받아 당시 제국 최고의 건축가 꼽히는 시난이 설계하고, 1550~1557년에 걸쳐 왕공되었습니다. 오스만제국의 황금시대를 상징하는 만큼 금각만이 보이는 언덕에 있는 사원으로 높게 뻗은 4개의 첨탑이 그 위용을 나타내고 있는데 특히 백색의 대리석에 섬세하게 조각한 부조장식과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는 매혹적입니다. 쉴레마니예 1세와 부인의 영묘, 건축가 시난의 영묘가 있습니다.

  • 8. 루멜리히사리(Rumeli Hisari)
  • 루멜리 히사리 성은 흑해와 마르마라해를 연결하는 보스포러스 해협의 유럽 쪽에 지어진 요새로 당시 보스포러스 해협을 관할하고 있던 비잔틴의 함대가 북쪽 동맹국(러시아)과 물자교환과 군대를 차단하기 위해 1452년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메흐메트 2세가 해협의 폭이 가장 좁은 700m 병목구간에 4개월이라는 단기간에 건설한 것입니다. 석공 1만 명과 인부 1만 명을 동원되고 단기간에 지어진 건축물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크고 견고하게 지어진 전설적인 성채는 계단식 성곽으로, 5m에서 15m에 이르는 거대한 첨탑 5개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 한 군데를 오르면 전체를 다 돌아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보스포러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반대쪽인 아시아 쪽에는 아나돌루 히사리가 있어서 두 요새에서 이 해협을 지나는 모든 선박들을 감시하고 대포로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비잔틴 제국을 정복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사용되었는데 1453년 양쪽 성채에서 보스포러스 해협을 타고 들어오는 비잔틴 제국의 함선을 협공함으로써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 함락에 성공한 것이 그 것으로 루멜리 히사리가 건설된 지 1년 만의 쾌거였습니다. 1509년 지진으로 크게 파괴되어 일부가 복구되었으며 1953년에 이스탄불 정복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현재의 모습으로 완전히 복원되어 지금은 박물관으로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여름에는 루멜리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으며, 성채의 가운데 뜰에 있는 소규모의 공연장에서는 음악회와 포크댄스 등 각종 공연이 열립니다.
  • 9. 돌마바흐체 궁전(Dolmabahce)
  • ‘가득한 정원’이란 뜻은 돌마바흐체는 원해 술탄 하흐메트 1세가 여름철 별장 휴식처로 지은 것으로 1814년 대화재로 소실된 것을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제31대 술탄 압둘 마지드가 1853년에 대리석으로 재건하였습니다. 프링스의 베르샤유 궁전을 본떠 지은 유럽풍의 건물로 고대 건물중에 가장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보스포러스 해협의 바다를 메워서 간척한 해변에 세워져 바다와 조화를 이룬 모습이 우아합니다. 내부는 금 14톤(t)와 은 40톤(t)을 사용하여 그 화려함과 어마어마한 가치를 증명하는데 황제의 방 천정에 매달려 있는 영국 빅토리아 여왕에게 받은 750개의 전구로 장식된 샹들리에는 특히 유명합니다. 또, 터키 건국의 아버지인 공화국 초대 대통령 케말 아타튀르크가 1938년 집무 중 서거한 방이 있으며 방 안의 시계는 그를 기리기 위하여 지금도 그가 죽은 9시 5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 10. 카리예 박물관(The Kariye Museum)
  • 이스탄불 구시가지인 애디르네카프 부근에 위치하며 모자이크로 유명한 곳입니다. 원래 카리예(Kariye)는 ‘교외’, 도시근교의 ‘시골’을 뜻하는 그리스어 ‘코라(Chora)’에서 온 말로 5세기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성 밖에 코라(Chora)수도원으로 세워졌습니다. 데오도시우스 황제가 413년 성을 넓게 쌓아 성 내로 포함시켰지만 명칭은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557년 10월6일 대지진으로 파괴된 것을 유스티니안 황제가 바실리카식 교회당으로 재건하고 그 후에도 이슬람의 탄압으로 수차례 재건을 거쳐 15세기에 들어서는 이슬람 사원이 되었고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됩니다. 이슬람 사원이었을 당시 내부의 모자이크와 프레스코 벽화들이 많이 파괴되었지만 복원을 거듭하여 당시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그 중 부속 예배당에 있는 <최후의 심판> <부활> 등의 프레스코화가 가장 유명합니다.
  • 11. 그랜드 바자르(Grand Bazaar)
  • 터키어로 지붕이 있는 시장을 뜻하는 ‘카파르 차르쉬(Kapalicarsi)’라고 불리는 시장입니다. 1461년에 세워져 처음에는 조그만 시장이었으나 지금은 5000여 개의 가계가 몰려 있는 이스탄불을 대표하는 쇼핑의 천국입니다. 나무로 지어졌던 시장은 화재로 소실되고 현재와 같은 건물로 재건되었으며 카펫, 가죽 제품, 금속 세공품 등의 터키 특산품을 비롯하여 골동품, 금가게 등 온갖 제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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